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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름    김유식
제 목    [일본인과 성문화] 도촬과 투고 사진


일본인과 성문화 <도촬과 투고 사진>


  투고 사진(投稿寫眞)에 대해서 알아보자. 투고 사진은 그 종류를 셀 수 없을 만큼의 많은 성인용 잡지들이라면 약방의 감초처럼 꼭 등장하는 코너이다.

  투고 사진은 크게 도촬(盜撮)과 일반 투고 사진이 있는데 도촬은 우리식으로 설명하자면 몰래 카메라쯤 되겠다. 여자 화장실이나 수영장, 탈의실, 공원 등지에 몰래 잠입하거나 아니면 미리 숨겨둔 카메라로 찍은 여체의 사진을 잡지에 투고해서 실리면 투고료가 지급된다.

  공중 목욕탕의 윗쪽에 카메라를 설치해서 찍은 여체 사진이나 여자 화장실의 변기나 천장에 설치해 놓은 카메라로 찍은 사진들은 인기 있는 투고 사진감이다. 일반 잡지의 한두 장의 지면을 할애해서 이런 사진을 싣기도 하지만 어떤 잡지들은 아예 투고 사진만을 전문적으로 취급하기도 한다.
  
  투고 사진(投稿寫眞)에 대해서 알아보자. 투고 사진은 그 종류를 셀 수 없을 만큼의 많은 성인용 잡지들이라면 약방의 감초처럼 꼭 등장하는 코너이다.

  투고 사진은 크게 도촬(盜撮)과 일반 투고 사진이 있는데 도촬은 우리식으로 설명하자면 몰래 카메라쯤 되겠다. 여자 화장실이나 수영장, 탈의실, 공원 등지에 몰래 잠입하거나 아니면 미리 숨겨둔 카메라로 찍은 여체의 사진을 잡지에 투고해서 실리면 투고료가 지급된다.

  공중 목욕탕의 윗쪽에 카메라를 설치해서 찍은 여체 사진이나 여자 화장실의 변기나 천장에 설치해 놓은 카메라로 찍은 사진들은 인기 있는 투고 사진감이다. 일반 잡지의 한두 장의 지면을 할애해서 이런 사진을 싣기도 하지만 어떤 잡지들은 아예 투고 사진만을 전문적으로 취급하기도 한다.

   만화 잡지임이 분명한데도 투고 사진이 지면의 반 가까이 차지하는 질 나쁜(?) 3류 만화 잡지들도 있다. 또한 이런 잡지들은 독자들이 찍은 도촬 사진이나 비디오 등을 비싼 값에 사들이겠다고 광고도 한다.

  그래서 아예 도촬 사진으로 투고료를 받아 먹고 사는 전문가(?)들도 있다. 어느 유명 투고가는 손가방 윗부분에 카메라를 설치하고는 교복이나 치마를 입은 여성들만 전문적으로 찍어내기도 한다.
  
  그러니까 치마 밑으로 가방을 들이대면 팬티를 입은 모습이 렌즈에 잡히는 것이다. 이 투고가는 변태적 성향을 보이는지 투고 사진의 30% 이상은 생리중인 여성의 사진이다.

  또 이들 중에는 화장실만을 전문적으로 찍어내는 투고가들도 있고 카섹스 족만을 쫓아다니며 찍는 전문 투고가들도 있다.

  지방의 노천 온천에서 몰래 여탕 쪽의 모습을 찍는 전문가도 있으며 필자의 인상에 깊었던 투고가는 시내에 전철이 끊긴 후 술에 취해 역이나 공원, 거리에 그냥 누워 자는 여성들만을 찍어내는 사람이었다.

  찍은 사진을 보면 하나같이 옷은 반쯤 벗겨져 있다(이런 아가씨들은 종로나 신촌 등지에서도 자주 보아 왔지만 자신이 뒹굴고 있는 모습을 누가 찍어 가리라고는 생각지 못할 것이다). 모든 투고 사진에 등장하는 사람들의 눈은 검정색 테이프로 가려져 있다.

  일반 투고 사진은 자신이 직접 떳떳하게(?) 찍은 사진을 투고하는 방법이다. 떳떳하게 찍는 만큼 상대는 거의 자신의 여자 친구나 애인 또는 아내다.

  3류 성인 잡지는 물론 일반 잡지들도 <내 아내 자랑>이라거나 <여자 친구 소개>와 같은 투고 코너들이 있는데 이런 곳에 투고하기 위해서 사진을 찍는다. 사진 내용이야 매번 비슷비슷하다.

  호텔이나 자신의 집의 침대에서 찍은 사진, 주차장에서 몰래 찍은 누드, 가라오케 룸에서 홀딱 벗고 이상한 짓(?)을 하는 모습 등의 사진이다. 일본이나 성이 개방된 다른 나라들의 잡지에는 <아내 자랑>과 같은 기사를 심심찮게 볼 수 있는데 우리네 생각과는 달리 이런 잡지에 한번 실리면 동네방네 자랑하러 다닌다고 한다. 그만큼 경쟁이 치열하기도 하고, 자신의 아내, 혹은 여자 친구가 예쁘다는 증거가 되기도 하니까.

  일반 투고 사진은 자신이 직접 떳떳하게(?) 찍은 사진을 투고하는 방법이다. 떳떳하게 찍는 만큼 상대는 거의 자신의 여자 친구나 애인 또는 아내다.

  3류 성인 잡지는 물론 일반 잡지들도 <내 아내 자랑>이라거나 <여자 친구 소개>와 같은 투고 코너들이 있는데 이런 곳에 투고하기 위해서 사진을 찍는다. 사진 내용이야 매번 비슷비슷하다.

  호텔이나 자신의 집의 침대에서 찍은 사진, 주차장에서 몰래 찍은 누드, 가라오케 룸에서 홀딱 벗고 이상한 짓(?)을 하는 모습 등의 사진이다. 일본이나 성이 개방된 다른 나라들의 잡지에는 <아내 자랑>과 같은 기사를 심심찮게 볼 수 있는데 우리네 생각과는 달리 이런 잡지에 한번 실리면 동네방네 자랑하러 다닌다고 한다. 그만큼 경쟁이 치열하기도 하고, 자신의 아내, 혹은 여자 친구가 예쁘다는 증거가 되기도 하니까.

마지막으로 투고 사진들 중에는 '깜짝 사진'들도 있다. 상식적으로 이해가 안 되는 곳에서 상상을 넘는 방법으로 찍은 사진들이다.

  커다란 오락실에서 모두들 오락에 열중하고 있는데 아무 것도 입지 않고 롱코트만 입고 와서 살짝 벗고 찍은 후 투고 한다던지, 모두 졸고 있는 지하철 안에서 팬티를 내리고 찍은 사진이 그것들이다. 남자 선생은 칠판을 보며 무언가 적고 있는 사이, 뒤에서 가슴을 드러낸 여학생을 찍은 사진도 있다. 일본은 인구가 많다보니 신기한 사람들도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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